close

'컬투쇼' 알리 "매년 디너쇼 개최, 어르신 많아..코스로 식사제공"

[OSEN=김은애 기자] 가수 알리가 자신의 공연을 자랑했다.

알리는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매년 12월 디너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알리는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서 그런지 어르신이 많이 온다. 나는 코스로 음식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홍대광은 "디너쇼를 하면 좋을 것 같긴 하다. 밥먹으면서 노래를 들을 수 있는 것 아니냐"고 부러움을 드러냈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두시탈출 컬투쇼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이하나 "열애설은 오해..어떤 분은 결혼 축하한다고" 이하나가 열애설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16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 [Oh!llywood]...

    가수 머라이어 캐리의 전 남편으로 유명한 닉 캐논이 루푸스 병으로 병원에...

  • [Oh!llywood]...

    팝가수 테일러 스위프트가 자신의 96세 팬을 위해 집에 직접 방문하는 깜짝...

  • [Oh!llywood]...

    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때 아닌 사망설로 곤혹을 치뤘다.지난...

새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