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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김과장' 측 "포상휴가 검토 중..시기·장소 미정"

[OSEN=정소영 기자] '김과장'이 포상 휴가를 검토 중이다.

KBS 2TV 수목드라마 '김과장' 측은 21일 OSEN에 "포상휴가를 검토 중인 것은 맞으나 시가와 장소는 미정이다"라고 전했다.

'김과장'은 방송 3회만에 시청률 12.8%(전국, 닐슨코리아)를 돌파,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수목극 1위에 올라섰고, 지난 11회분은 최고 시청률인 18.4%을 기록하며 20% 돌파를 앞두기도 했다.

이러한 '김과장'의 성공을 이끈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이번 포상 휴가가 성사된다면 종영 후 휴식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4회 방송만을 앞두고 있는 '김과장'은 오는 30일 종영한다. / jsy901104@osen.co.kr

[사진]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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