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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이별·등산·먹방..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아이들 [종합] 

[OSEN=정소영 기자] 아이들은 하루가 다르게 자란다더니. '슈퍼맨'의 아이들도 마찬가지였다.

26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별과 등산, 먹방 등 다양한 체험에 나선 아이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휘재와 쌍둥이는 건강이 악화된 할아버지를 위해 근처 집으로 이사를 결정했다. 이에 쌍둥이는 정든 집과의 이별과 문방구가 없는 새 동네에 대한 아쉬움에 의욕을 잃었다. 이러한 쌍둥이를 달래기 위해 이휘재는 피카츄 인형탈을 쓰고 놀아주며 노력을 기울였다.

반면 이동국과 '설수대'는 고로쇠를 찾아 떠났다. 설아와 수아,대박은 고로쇠를 채취하기 위해 등산까지 감행했다. 고로쇠를 맛본 세 아이들은 만장일치로 "맛있다"를 외치며 고로쇠의 맛에 빠져들었다.


또한 고지용은 점점 말을 듣지 않는 승재를 위한 특단의 조치에 나섰다. 승재가 말을 잘 들으면 공룡알에서 공룡이 태어난다고 하얀 거짓말을 한 것. 이에 꼼짝없이 속은 승재는 고지용이 미리 타조알에 숨겨놓은 도마뱀을 보고 '폭군도마뱀'이라는 애칭(?)까지 지어주며 기뻐했다.

이어서는 바다 탐험을 위해 아쿠아리움을 찾았다. 아빠 고지용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하며 즐거워하던 승재는 아빠에게 직접 물을 떠다주는가 하면 혼자서 손을 씻는 모습으로 기특함에 미소짓게 했다.

기태영은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로희의 모습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예쁘게 한복을 차려입은 로희는 기태영과 함께 데이트를 즐겼다. 약과부터 랍스터까지 알찬 먹방으로 신 '먹방 요정'의 탄생을 알렸다.

한편 소다 남매는 우편물을 찾기 위해 예전에 살던 집으로 향했다. 이번에도 역시 아빠 없이 둘이 버스를 타고 가고 갔다. 무사히 도착한 소을과 다을은 쌍둥이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jsy901104@osen.co.kr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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