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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황찬성, 남지현 구남친 된다..'수상한파트너' 출연

[OSEN=박진영 기자] 2PM 멤버 황찬성이 '수상한 파트너'에 출연한다.

4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황찬성은 오는 5월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에 특별 출연한다.

황찬성이 맡은 역할은 은봉희(남지현 분)의 구남친이자 지검장 아들인 장희준으로, 첫 회에 등장해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할 예정이다.

'수상한 파트너'는 노지욱(지창욱 분)과 은봉희(남지현 분)가 편견 가득한 세상과 싸우고 화해하며, 희생을 통해 성장해가는 스토리가 그려지는 심장쫄깃 로맨스드라마로 지창욱, 남지현, 최태준, 헬로비너스 나라 등이 출연한다. 

 '보스를 지켜라', '내 연애의 모든 것', '너를 기억해'를 집필한 권기영 작가와 '대박', '푸른 바다의 전설'을 공동연출한 박선호 PD가 연출을 맡았다. 오늘 대본리딩을 진행하며 다음 주 첫 촬영에 돌입한다. '사임당, 빛의 일기' 후속으로 오는 5월 방송된다.

2PM 외에 배우로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황찬성은 6월 2일부터 7월 30일까지 서울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상연되는 '나의 사랑, 나의 신부'에서 남자 주인공 '영민' 역을 맡아 연극 무대에 데뷔할 예정이다./parkjy@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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