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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터즈, '슈스케6' 버스터리드에서 이름 바꾼 이유

[OSEN=김은애 기자] 밴드 버스터즈가 버스터리드였던 팀명을 바꾼 이유를 말했다.

버스터즈는 17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웨스트브릿지홀에서 열린 정규 1집 앨범 'Live In Hope'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간결한 이름 속에서 강렬함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버스터즈는 과거 Mnet '슈퍼스타K6'에서 버스터리드로 이름을 알렸다. 노량진 수산시장에서의 생업으로 ‘우럭밴드’라고 불리기도 했다.

하지만 이들은 버스터즈로 이름을 바꾸면서 새 출발을 시작했다. 버스터즈는 "수산밴드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더라. 그래서 저희의 업그레이드된 모습과 진중함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수산업계는 떠났지만 회는 즐겨먹고 있다"고 덧붙였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곽영래 기자  young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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