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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T!] 빅토리아 베컴 "남편·부모님, 사랑하고 감사해"

[OSEN=김나희 기자] 빅토리아 베컴이 남편 데이비드 베컴과 가족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빅토리아 베컴은 21일(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데이비드 베컴과 내 멋진 부모님들을 사랑한다. 항상 내 꿈을 지지하고 격려해줘서 감사하다(I love u @davidbeckham and my wonderful parents.Thank you for always supporting and encouraging me to follow my dreams)"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국 왕실로부터 받은 4등급 훈장(OBE, Officer of Order of the British Empire)을 들고 있는 빅토리아 베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의 옆에는 데이비드 베컴과 부모님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빅토리아 베컴은 패션 및 자선사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영국 왕실로부터 4등급 훈장을 받았다. 데이비드 베컴 또한 지난 2003년 아내 빅토리아 베컴과 같은 4등급 훈장을 받은 바 있다. / nahee@osen.co.kr


[사진] 빅토리아 베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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