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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llywood] 베컴은 팔불출.."英 훈장받은 아내, 축하해" 하트뿅뿅

[OSEN=박소영 기자] 빅토리아 베컴이 영국 왕실로부터 훈장을 받은 가운데 남편 데이비드 베컴이 공개 자랑했다.

데이비드 베컴은 19일(현지 시각)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특별한 날이다. 내 아내가 OBE(4등급 훈장, Officer of Order of the British Empire)을 받았다. 빅토리아는 여성이자 어머니와 아내로 열심히 살았다. 정말 자랑스럽고 축하한다"며 하트 문양이 담긴 글을 적었다.

빅토리아 베컴은 이날 패션 및 자선사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영국 왕실이 수여하는 훈장을 받았다. 윌리엄 왕자가 시상에 나섰으며 빅토리아 베컴은 "영국인으로서 자부심을 느낀다. 남편과 아이들에게 고맙다"고 소감을 말했다.

빅토리아 베컴은 2008년 자신의 이름을 딴 패션 브랜드 '빅토리아 베컴'을 론칭해 사업을 이끌고 있으며 각종 자선사업에 힘을 보태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게티이미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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