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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llywood] "90년대 '렛잇고'"..'아나스타샤' OST, 브로드웨이 오른다

[OSEN=이소담 기자] 애니메이션 '아나스타샤(Anastasia, 1997)'의 OST '저니 투 더 패스트(Journey to the Past)'가 브로드웨이에서 울려퍼진다.

뉴욕타임즈는 20일(현지시간) "라디오 차트와 아카데미 시상식 무대까지 점령한 90년대의 '렛 잇 고(Let It Go)'인 '저니 투 더 패스트'가 20년 만에 돌아와 브로드웨이에 오른다"고 보도했다.

뮤지컬 '아나스타샤'는 오는 24일 브로드웨이의 브로드허스트 극장에서 정식 오픈을 앞두고 있다. 러시아의 마지막 황녀 아나스타샤를 둘러싼 이야기로 Christy Altomare가 아나스타샤 역을 맡아 새롭게 주제곡을 부른다. / besodam@osen.co.kr

[사진] '아나스타샤'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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