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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앞둔 KARD, 新대세 예약…G6 글로벌 앰버서더 발탁

[OSEN=정지원 기자] KARD(카드)가 LG전자 전략 스마트폰 ‘G6’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데뷔도 하지 않은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그 잠재력을 인정 받은 것.

21일 DSP미디어에 따르면 KARD는 세 번째 프로젝트 ‘RUMOR’ 활동부터 LG전자 ‘G6’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을 시작한다.

추후 공개 예정인 KARD의 뮤직 비디오를 비롯한 모든 콘텐츠는 LG전자 G6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된다.

LG전자 관계자는 “KARD의 튼튼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한 세련된 음악과 퍼포먼스뿐 아니라, 아티스트로서 자신만의 매력을 살려 낼 수 있는 멤버들의 무한한 잠재력이 LG G6의 이미지와 어울려 이번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로 구성된 4인조 혼성그룹 KARD는 지난해 12월부터 ‘오나나(Oh NaNa)’를 시작으로, 3단계 데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지난 2월 공개한 두 번째 프로젝트인 ‘돈리콜(Don’t Recall)’은 17일만에 유튜브 1,000만뷰 돌파를 비롯해 아이튠즈 차트에서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정식데뷔를 하지 않은 신인으로는 압도적인 글로벌 성적을 거두고 있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KARD는 데뷔전임에도 불구하고 미국, 캐나다, 브라질, 멕시코 북남미 4개국 11개 도시 규모의 해외투어를 확정했다. 티켓 오픈 2분만에 전석 매진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숫자로 입증하고 있다.

한편, KARD는 4월 24일 낮12시 세 번째 프로젝트 ‘RUMOR’로 컴백을 확정, 어떤 음악을 들려줄지 전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jeewonjeong@osen.co.kr

[사진] DSP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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