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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타자기' 임수정·고경표, 전생은 독립투사

[OSEN=장진리 기자] 임수정과 고경표의 전생은 독립투사였다.

21일 방송된 tvN '시카고 타자기'에서는 전설(임수정 분)과 유진오(고경표 분)의 전생이 독립투사로 밝혀졌다.

전설은 회중시계를 바라보다 자신의 과거와 마주했다. 전설이 마주한 전생에 따르면 전설과 유진오는 경성의 독립투사였다.

전설은 비밀스럽게 지령을 전하다 부상을 입었다. 일본 경찰은 전설을 체포하기 위해 부리나케 그의 뒤를 쫓았지만, 부상을 입은 곳에 붕대를 감은 전설은 금세 아름다운 여가수로 변신, 일본 경찰을 따돌렸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경성의 유진오가 전설을 가리키며 "자유연애를 하겠다"고 선언해 삼각 로맨스를 예고했다. /mari@osen.co.kr

[사진] tvN '시카고 타자기'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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