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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야누에바 축하받는 배영수

[OSEN=수원, 곽영래 기자] 한화 이글스가 kt wiz와 3연전 첫 경기를 완승으로 장식했다. 한화 김태균은 2회초 솔로 홈런으로 역대 KBO 리그 최다 연속 출루 기록(63경기 연속)과 타이를, 선발 투수 배영수는 통산 130승을 달성했다.
한화는 21일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서 열린 2017 KBO 리그 kt와 원정경기서 7-2로 승리했다. 한화는 8승 10패를 기록하며 하위권 탈출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kt는 2연패에 빠지며 10승 8패가 됐다.
통산 130승을 거둔 한화 배영수가 비야누에바의 축하를 받고 있다. / young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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