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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석, “최원태, 롯데 타선 상대 압도적 피칭”

[OSEN=고척, 서정환 기자] 최원태(20·넥센)의 호투가 넥센을 2연승으로 이끌었다.

넥센은 21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7시즌 타이어뱅크 KBO리그’ 롯데와 1차전에서 4-1로 승리했다. 넥센은 2연승을 달렸다. 롯데는 5연패의 늪에 빠졌다. 최원태는 7이닝 2피안타 1볼넷 6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2승을 올렸다.

경기 후 장정석 넥센 감독은 “2015, 2016 1차 지명 선수인 최원태 조효상이 훌륭한 호흡을 보여줬다. 강한 롯데 타선을 상대로 압도적으로 피칭한 최원태는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선수”라며 최원태를 칭찬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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