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사진]임찬규, '팀 승리면 괜찮아'


[OSEN=잠실, 지형준 기자] LG가 선두 KIA를 잡고 2연승을 달렸다.
LG는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프로야구 KIA전에서 6-2로 승리했다. 베테랑 박용택이 결승 솔로 홈런을 터뜨렸고, LG 불펜은 1점 차 리드를 지켜냈다. 신정락이 이틀 연속 세이브를 기록했다.
경기후 LG 임찬규가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jpnews@osen.co.kr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Oh!커피 한 잔] 이일화 "'응답하라4' 또 하냐고요? 신원호 PD님이…"  배우 이일화가 지난 1994년 개봉한 영화 ‘그리움엔 이유가 없다’(감독 유영진)...

SPONSORED
인기쇼핑뉴스
  • [Oh!llywood]...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이 남편 저스틴 서룩스와의 이혼을...

  • [Oh!llywood]...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출산 후 다이어트에 대성공했다. 블레이크...

  • [Oh!llywood]...

    영화 '사탄의 인형3'에 출연했던 배우 제레미 실버스가 경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