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김성근, "선수단이 하나 되는 모습 보였다"

[OSEN=수원, 허종호 기자] "선수단이 하나 되는 모습 보였다".

김성근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는 21일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서 열린 2017 KBO 리그 kt wiz와 원정경기서 7-2로 승리했다. 한화는 8승 10패를 기록하며 하위권 탈출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경기 후 김성근 감독은 여러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칭찬을 보냈다.

그는 "배영수(6⅓이닝 2실점)가 어려운 가운데 잘 던졌다. 김태균(4타수 3안타 3타점 1득점)이 잘 치고 잘 출루했다. 송광민(4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이 공·에서 좋은 역할을 했다. 또한 7회 1사 1,2루에서 정근우의 수비 시프트가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선수단이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보였다"고 말했다. /sportsher@osen.co.kr
[사진] 수원=곽영래 기자 youngrae@osen.co.kr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Oh!커피 한 잔] '곤지암' 박지현 "흥행했다고 갑자기 달라질 입지 기대하진 않아" 한국 공포영화의 부활을 알린 영화 ‘곤지암’(감독 정범식)을...

인기쇼핑뉴스
  • [Oh! 재팬] 日도...

    일본에서도 미투 운동이 촉발된 가운데, 미즈하라 키코가 공개적으로 미투...

  • [Oh! 차이나]...

    엠넷 ‘프로듀스 101’을 표절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 [Oh!llywood]...

    클레이 모레츠와 공개 연애를 즐기던 브루클린 베컴이 다른 여자와 키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