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연우진 "故 김자옥, 늘 아들처럼 대해주셔..편안하시길"

[OSEN=박진영 기자] 배우 연우진이 고 김자옥을 추억했다.

연우진은 21일 방송된 MBC FM4U '정유미의 FM데이트'에 출연해 인생작에 대한 얘기를 하던 중 두 번째 작품으로 KBS 2TV '오작교 형제들'을 언급했다.

연우진은 "가장 많은 조언을 해준 분은 누구냐"는 질문에 "지금은 하늘에 편안히 계실 고 김자옥 선생님이 저를 아들처럼 돌봐주셨다. 감사하게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연우진은 "언제 보답을 할까 늘 숙제같은 마음으로 지냈었다. 지금은 하늘나라에서 편안히 계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에 정유미는 "눈가가 촉촉해졌다"며 연우진의 상태를 전했다. /parkjy@osen.co.kr


[사진] OSEN DB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송일국 "아내는 내 최고의 매니저, 늘 적극적으로 지지" 소극장 공연에 대한 갈망이 있을 때, 거짓말처럼 적절한 타이밍에 찾아온 작품이 바로...

  • [Oh!llywood]...

    윌 스미스의 아들 제이든 스미스가 지드래곤의 팬임을 자처했다.윌 스미스...

  • [Oh!llywood]...

    '이빨 빠진 데미 무어?'할리우드 톱스타 데미 무어가 앞니가 빠진 채로...

  • [Oh!llywood]...

    할리우드 배우 린제이 로한이 배우로 돌아온다.최근까지도 수많은 사건 사고에...

새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