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언슬2' 홍진경 母 "딸 욕 먹는 것 속상..매일 기도한다"

[OSEN=정소영 기자] 홍진경 모친이 딸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2'에서는 하위권 3인방의 안무 연습이 진행됐다.

이날 안무 연습은 홍진경의 집에서 진행됐다. 이를 지켜보던 홍진경의 모친은 딸에게 "네가 제일 못한다. 너만 잘 하면 된다"라며 일침을 가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다가도 PD의 손을 잡은 홍진경의 모친은 "진경이 욕먹지 않게 부탁드린다. 시청률 오를 수 있게 매일 기도한다"라며 "엄마 대표로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에 홍진경이 "엄마 잘하더라"라며 무뚝뚝하게 애정을 표현하자 "내가 누구 엄마냐"며 어깨를 들썩이는 모습으로 모두를 뭉클하게 했다. / jsy901104@osen.co.kr

[사진] '언니들의 슬램덩크2' 방송화면 캡처.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임윤아 "'왕사' 새드엔딩? '원산 커플' 팬들엔 서운할 수도" '왕은 사랑한다'의 배우 임윤아가 드라마의 엔딩과 러브라인에 대한 해석을...

  • [Oh!파라치]...

    안젤리나 졸리가 디즈니랜드에 떴다. 스플래시뉴스는...

  • [Oh!llywood]...

    마돈나가 아프리카 말라위에 어린이 병원을 열었다.12일(현지시각) CNN...

  • [Oh!llywood]...

    OSEN=최나영 기자] 미국드라마 '24'의 잭 바우어 캐릭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