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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llywood] 컬럼 터너, '신비한 동물사전2' 출연…에디 레드메인 형제

[OSEN=장진리 기자] 컬럼 터너가 '신비한 동물사전2' 출연을 확정했다.

버라이어티는 21일(현지시각) "컬럼 터너가 에디 레디메인이 연기하는 뉴트 스캐맨더 캐릭터의 형제 역으로 '신비한 동물사전2'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신비한 동물사전'으로 각본가로 데뷔한 '해리포터'의 어머니 J.K. 롤링이 2편에서도 각본을 맡는다. 이미 J.K. 롤링은 각본 집필을 마친 상황. '신비한 동물사전2'는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마법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생물학자 뉴트 스캐맨더의 모험을 그릴 예정이다.

에디 레디메인이 1편에 이어 2편에서도 뉴트 스캐맨더 역을 맡고, '그린 룸'으로 잘 알려진 컬럼 터너가 새롭게 합류한다. 주드 로는 덤블 도어 역으로, 조니 뎁은 그린델왈드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한편 '신비한 동물사전2'는 오는 2018년 11월 개봉 예정이다./mari@osen.co.kr

[사진] getty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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