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Oh!llywood] 브리 라슨 '캡틴 마블', 2018년 2월 촬영 시작

[OSEN=이소담 기자] 영화 '캡틴 마블'이 2018년 2월부터 촬영을 시작한다.

미국매체 'Screenrant'는 21일(현지시간) "브리 라슨이 여성 영웅으로 솔로 타이틀을 맡은 첫 번째 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영화 '캡틴 마블'이 내년 2월 촬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최근 영화 '미시시피 그라인드'(2015)를 공동 연출한 안나 보덴과 라이언 플렉이 감독으로 결정된 바 있다.

현재 마블에서는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5월 3일 개봉)와 '스파이더맨: 홈커밍'(7월 5일 개봉) 개봉을 앞두고 있다. '캡틴 마블'은 2년 후인 오는 2019년 3월에야 개봉할 예정.


이와 관련해 'Collider'는 마블 스튜디오의 수장 케빈 퍼기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프레스 데이에서 "모든 것이 스케줄대로 진행된다면, 오는 2월에 '캡틴 마블'을 시작한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 besodam@osen.co.kr

[사진] '캡틴 마블' 포스터.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Oh!커피 한 잔] 이일화 "'응답하라4' 또 하냐고요? 신원호 PD님이…"  배우 이일화가 지난 1994년 개봉한 영화 ‘그리움엔 이유가 없다’(감독 유영진)...

SPONSORED
인기쇼핑뉴스
  • [Oh!llywood]...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이 남편 저스틴 서룩스와의 이혼을...

  • [Oh!llywood]...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출산 후 다이어트에 대성공했다. 블레이크...

  • [Oh!llywood]...

    영화 '사탄의 인형3'에 출연했던 배우 제레미 실버스가 경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