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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녀석들2’ 판 바뀌나..마동석·박해진 4인방 "제안 없어"[종합]

[OSEN=박판석 기자] 오는 7월 촬영을 예고한 OCN ‘나쁜녀석들’ 시즌2에서 마동석, 박해진, 조동혁, 강예원의 모습은 보기 힘들 전망이다.

복수의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나쁜녀석들’ 시즌1의 출연진들이 시즌2에는 출연하지 않는다. 마동석의 경우 올 여름 영화 일정으로 인해 9월 편성 예정인 ‘나쁜녀석들’ 시즌2에 촬영하기 힘든 상황이다.

박해진의 경우 역시도 일정이 문제다. 박해진의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 측은 “박해진씨 일정을 고려해 아예 제안도 받지도 않았다”고 밝혔다. 박해진의 경우 영화 ‘치즈 인더 트랩’ 촬영과 ‘맨투맨’ 홍보 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조동혁의 소속사 싸이더스HQ와 강예원의 소속사 SM C&C 역시도 제안을 받지 않았다는 입장을 전했다.

‘나쁜녀석들’ 시즌2는 반 사전제작으로 오는 7월에 촬영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일정 조정에 들어가야 하는 상황이다.

‘나쁜녀석들’ 시즌2는 ‘나쁜녀석들’ 시즌1의 팀 해체 이후 새롭게 팀을 꾸린 강력계 형사와 나쁜녀석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현재 박성웅이 강력계 형사 역을 제안 받아 긍정 검토 중이다.

시즌1에서는 김상중, 마동석, 박해진, 조동혁, 강예원 등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보이스', '터널', '듀얼', '구해줘' 이후 편성될 전망이다./pps2014@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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