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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에이프릴, 5월 말 컴백 확정..신곡 MV 촬영 중

[OSEN=정준화 기자] 봄의 요정 에이프릴이 온다. 5월 말로 컴백 일정을 확정 짓고 앨범 준비 중이며 오늘(12일)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12일 가요계에 따르면 에이프릴은 현재 전라남도 모처에서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늦어도 5월 말에는 신곡을 발매, 다시 팬들을 찾겠다는 계획.

이번 신곡 역시 그간 보여줬던 에이프릴만의 색깔이 풍성하게 살아나는 곡. 이전보다는 좀 더 발랄한 느낌을 주게 될 것이라는 전언이다.

에이프릴은 가요계 대표 성장형 그룹으로 활동을 거듭할수록 인지도와 팬덤을 고르게 확보하며 성과를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는 팀이다. 맑고 밝은 이미지에 특유의 발랄함을 더하며 '청정돌'로 사랑받고 있는 바.

특히 지난 미니 2집 앨범 타이틀곡 ‘팅커벨’과 미니 3집 앨범 타이틀곡 ‘봄의 나라 이야기’로 인기를 끌며 다양한 음악 순위 프로그램에서 2위에까지 오르는 성과를 올렸다. 이번에는 정상을 노린다.

/joonamana@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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