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Oh!llywood] 죠니 뎁 "과거의 내게 배우 그만두라 말하고파" 후회

[OSEN=이소담 기자] 할리우드 배우 죠니 뎁이 배우가 된 것을 후회한다고 알려졌다.

지난 3일 U.K.'s Express 보도에 따르면, '죠니 뎁'은 "과거의 나에게 이 일을 당장 그만 두라고 말했을 것 같다"며 "이 일은 이상할 거라고도 말했을 거다"고 전했다.

죠니 뎁은 지난 1월 전아내이자 동료배우였던 엠버 허드와 이혼했다. 이혼의 사유로 가정 폭력을 가했다는 주장이 나왔고 국내외로 이미지에 타격을 입은 상황. 여기에 과소비 논란까지 일면서 더욱 여론이 좋지 않다.

죠니 뎁은 '캐리비안 해적5' 개봉을 앞두고 프로모션 중이다. / besodam@osen.co.kr


[사진] 게티이미지 제공.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Oh!커피 한 잔③] '황금빛' 서은수 "연기력 논란 반성...댓글 울면서 봤다" 서은수가 드라마 초반 연기력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서은수는 19일 서울 강남구...

인기쇼핑뉴스
  • [Oh! 재팬] 日도...

    일본에서도 미투 운동이 촉발된 가운데, 미즈하라 키코가 공개적으로 미투...

  • [Oh! 차이나]...

    엠넷 ‘프로듀스 101’을 표절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 [Oh!llywood]...

    클레이 모레츠와 공개 연애를 즐기던 브루클린 베컴이 다른 여자와 키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