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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llywood] 죠니 뎁 "과거의 내게 배우 그만두라 말하고파" 후회

[OSEN=이소담 기자] 할리우드 배우 죠니 뎁이 배우가 된 것을 후회한다고 알려졌다.

지난 3일 U.K.'s Express 보도에 따르면, '죠니 뎁'은 "과거의 나에게 이 일을 당장 그만 두라고 말했을 것 같다"며 "이 일은 이상할 거라고도 말했을 거다"고 전했다.

죠니 뎁은 지난 1월 전아내이자 동료배우였던 엠버 허드와 이혼했다. 이혼의 사유로 가정 폭력을 가했다는 주장이 나왔고 국내외로 이미지에 타격을 입은 상황. 여기에 과소비 논란까지 일면서 더욱 여론이 좋지 않다.

죠니 뎁은 '캐리비안 해적5' 개봉을 앞두고 프로모션 중이다. / besodam@osen.co.kr


[사진] 게티이미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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