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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터널' 전원, OCN 최고시청률 찍고 '괌 포상휴가'

[OSEN=박소영 기자] 종영을 2회 앞두고 OCN 역대 최고 시청률을 찍은 '터널'이 기쁜 마음으로 포상휴가를 간다. 

15일 OSEN 취재 결과 '터널' 제작진과 스태프, 배우들은 이달 말 괌으로 포상휴가를 떠난다. 최종 출국 일정을 조율 중이며 최진혁, 이유영, 윤현민 등 주요 배우들 역시 포상휴가에 동참할 전망이다. 

'터널'은 1980년대 여성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을 찾던 주인공이 2016년으로 타임슬립, 과거와 현재의 연결고리를 발견하며 범인을 쫓는 범죄 수사물이다. 

최진혁이 열혈 형사 박광호 역을 맡았고 이유영이 범죄 심리학 신재이 교수, 윤현민이 박광호의 파트너 김선재 경위를 연기했다.  

배우들의 호연은 물론 매회 쫄깃한 스토리와 반전을 거듭하는 전개로 지난 3월 25일 첫 방송 이후 안방을 단단히 사로잡은 '터널'이다. 장르물 명가 OCN의 자존심으로 우뚝 솟아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14일 방송된 14회로는 케이블, 위성, IPTV가 통합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 평균 6.3%, 최고 7.1%를 기록, OCN 채널의 역대 최고 시청률을 돌파했다. 

더불어 타깃시청률(남녀2549세) 역시 평균 5.7%, 최고 6.8%를 찍으며 같은 시간대 1위를 달성했다(닐슨코리아/전국기준). 

터널은 오는 21일 16회로 종영하며 후속작은 정재영, 김정은, 양세종 주연의 '듀얼'이다. /comet568@osen.co.kr

[사진] OC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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