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Oh!llywood] 졸리와 이혼 is 뭔들..피트 "아이들 행복이 최우선"

[OSEN=박소영 기자] 브래드 피트가 안젤리나 졸리와 이혼 소송 중이지만 아이들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브래드 피트는 최근 AP통신과 인터뷰에서 "난 비밀이 없고 숨길 게 없다"며 요즘 가족 구성원들의 미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그는 "아이들이 벌써 15살, 13살, 12살, 10살 쌍둥이에 막내도 8살이다"며 안젤리나 졸리와 이혼 소송 중인 건 별개로 아이들의 안정적인 삶을 고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브래드 피트는 지난 2005년 영화 '미스터&미세스 스미스'에서 안젤리나 졸리를 만나 제니퍼 애니스톤과 꾸린 가정을 깼다. 하지만 11년 만인 지난해 9월 안젤리나 졸리가 브래드 피트와 이혼 서류를 접수해 전 세계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후 브래드 피트는 "이혼은 안타깝지만 가장 중요한 건 아이들의 행복"이라며 자신을 둘러싼 아동 학대설을 부인했다. FBI 역시 이와 관련한 조사에서 브래드 피트의 무혐의를 입증했다.

한편 브래드 피트는 현재 영화 '워 머신' 프로모션에 집중하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게티이미지 제공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Oh!커피 한 잔③] '황금빛' 서은수 "연기력 논란 반성...댓글 울면서 봤다" 서은수가 드라마 초반 연기력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서은수는 19일 서울 강남구...

인기쇼핑뉴스
  • [Oh! 재팬] 日도...

    일본에서도 미투 운동이 촉발된 가운데, 미즈하라 키코가 공개적으로 미투...

  • [Oh! 차이나]...

    엠넷 ‘프로듀스 101’을 표절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 [Oh!llywood]...

    클레이 모레츠와 공개 연애를 즐기던 브루클린 베컴이 다른 여자와 키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