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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 현빈·손예진, 출연 확정..6월 중순 크랭크인 [종합]

[OSEN=김보라 기자]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영화 ‘협상’(감독 이종석)의 출연을 확정하고 내달 중순 크랭크인 할 예정이다.

현빈과 손예진이 주연을 맡은 ‘협상’이 6월 15일쯤 첫 촬영을 시작한다고 영화계에 관계자들이 18일 밝혔다. ‘협상’의 출연 제안을 받은 두 사람은 고심 끝에 최근 출연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협상’은 예측할 수 없는 방법으로 시시각각 압박을 가해오는 테러리스트와 이에 맞서 치열한 두뇌싸움을 펼치는 여자 협상전문가의 반전을 거듭하는 대결구도를 그린 스릴러 범죄 드라마다. 현빈이 테러리스트, 손예진이 협상 전문가 역을 각각 맡았다.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을 연출하는 최성현 감독이 시나리오 집필을 맡았으며, 이종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다음달 크랭크인한 뒤 약 2~3개월 간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purplis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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