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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 오늘 진짜 closed..감독판 풀고 종영

[OSEN=박소영 기자] 안방이 '윤식당'과 작별할 시간이 다가왔다

tvN '윤식당'은 19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는 감독판을 끝으로 종영한다. 지난 3월 24일 첫 방송 이후 9회까지 쉼없이 달려와 마침내 이별의 시간에 다다랐다.

특별한 포맷이 아니었는데도 재미는 가득했다. 윤여정은 메인 셰프로 주방을 도맡아 요리했고 정유미는 주방 보조로 그를 서포트했다. 두 사람의 '찰떡 케미'에 안방 시청자들은 몰입했다.

이서진은 상무 겸 캐셔, 특히 '윤식당' 전체를 총괄 경영하는 임무를 톡톡히 해냈다. 신구는 노년의 아르바이트생으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홀을 도맡은 둘의 호흡도 단연 완벽했다.



인도네시아 발리 인근의 한 섬에서 작은 한식당을 열고 1주일간 운영했을 뿐인데 이를 지켜본 시청자들은 제대로 힐링했다. 그래서 '윤식당'의 마감이 너무나 아쉬운 시청자들이다.

첫 방송 전 가진 제작발표회에서 나영석 PD는 시청자들에게 맡기겠다며 '윤식당'의 시즌제 가능성을 언급했다. 방송 이후 화제성이 뜨거웠던 만큼 시청자들은 시즌2를 벌써부터 기다리고 있다.

시청률 성적표도 좋았다. 지난 6회는 평균 14.1% 최고 16%의 시청률을 찍으며 tvN 예능 최고 성적에 단 0.1%포인트 밀렸다. 이런 '윤식당'이기에 마지막 회로 최고의 기록을 세울지도 관심 포인트다.

9주간 안방에 '힐링 웃음'을 선사한 '윤식당' 패밀리에게 아쉽지만 작별의 인사를 전한다. '윤식당' 땡큐. /comet568@osen.co.kr

[사진] 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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