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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한방’PD “차태현·윤손하 투샷, 내가 설렐 정도”

[OSEN=강서정 기자]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 차태현-윤손하가 20대 커플 못지 않은 상큼함을 내뿜고 있는 커플샷이 공개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6월 2일 첫 방송 될 KBS 2TV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연출 유호진, 라준모(차태현), 극본 이영철)은 사랑하고, 이야기하고, 먹고 사는 것을 치열하게 고민하는 이 시대의 20대 청춘 소란극.

차태현은 극중 이지훈(김민재 분)과 호적상 부자관계를 가지게 된 월드기획이라는 존재감 없는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이광재 역을, 윤손하는 이지훈의 엄마이자 과거 청순요정 타이틀을 거머쥐었던 잊혀진 가수 홍보희 역을 맡아 범상치 않은 케미를 뽐낼 예정이다. 특히 차태현은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우직하게 홍보희(윤손하 분)의 곁을 지키는 짝사랑남 이광재에 완벽히 빙의해 사랑꾼 면모를 물씬 풍길 것으로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봄을 닮은 싱그러움을 뿜어내고 있는 차태현-윤손하의 모습이 담겨있어 미소를 자아낸다. 두 사람은 흐뭇한 눈길과 표정으로 한 곳을 바라보고 있는데, 언뜻 닮은 듯한 차태현-윤손하의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설레게 만들고 있다. 이에 차태현-윤손하가 만들어 낼 20대 커플 못지 않은 풋풋한 커플케미에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차태현이 자상하고 따뜻한 미소와 눈빛으로 윤손하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심쿵을 유발한다. 이와 함께 윤손하의 열일하는 미모와 패션 센스가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무엇보다 윤손하는 극중 ‘청순요정’ 타이틀에 걸맞게 극중 청순하고 상큼한 매력을 한껏 발산할 예정이라고 해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그런가 하면 차태현은 촬영장에서 연출부터 연기까지 전방위 활약을 펼치고 있다고 전해져 관심을 집중시킨다. 라준모 PD로서 연기자들과 함께 호흡하며 연기지도를 펼치는 플레이 디렉터 면모를 보이는가 하면, 극중 이광재로 분해 로맨스와 코믹을 넘나드는 연기까지 보여주고 있는 것. 이에 그의 열정이 고스란히 담길 ‘최고의 한방’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

이에 대해 ‘최고의 한방’의 유호진 PD는 “차태현 씨와 윤손하 씨가 풍겨내는 로맨틱함은 지켜보는 저까지도 설렘을 느낄 정도다”라면서, 이어 “20대 러브라인과는 또 다른 재미와 설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다. /kangsj@osen.co.kr

[사진] 몬스터 유니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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