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Oh!쎈 톡] ‘효리네’PD “오늘 오픈..이효리·이상순, 첫손님에 정신없다”

[OSEN=강서정 기자] ‘효리네 민박’이 오픈했다.

JTBC 새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의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가 드디어 민박집을 오픈하고 첫 손님을 받았다.

‘효리네 민박’의 정효민 PD는 OSEN에 “오늘 첫 촬영을 시작했다. 손님은 여성 5인으로 친구사이다. 제주도 게스트하우스를 즐기는 분들이 20~30대 여성이 많은데 친한 친구 사이인 이들이 ‘효리네 민박’을 설명해줄 수 있는 좋은 숙박객이라고 생각해서 첫 손님으로 섭외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효리와 이상순이 며칠 동안 오픈 준비를 했는데 첫 손님이라 정신없이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고 했다.


‘효리네 민박’은 이효리와 남편 이상순이 출연하는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이다. 실제로 제주도에서 거주하고 있는 두 사람이 현지에서 민박집의 호스트 역할을 하며 손님을 맞이한다. 오는 6월 중 첫 방송 예정. /kangsj@osen.co.kr

[사진] JTBC 제공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임윤아 "'왕사' 새드엔딩? '원산 커플' 팬들엔 서운할 수도" '왕은 사랑한다'의 배우 임윤아가 드라마의 엔딩과 러브라인에 대한 해석을...

  • [Oh!파라치]...

    안젤리나 졸리가 디즈니랜드에 떴다. 스플래시뉴스는...

  • [Oh!llywood]...

    마돈나가 아프리카 말라위에 어린이 병원을 열었다.12일(현지시각) CNN...

  • [Oh!llywood]...

    OSEN=최나영 기자] 미국드라마 '24'의 잭 바우어 캐릭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