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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프리뷰] '상승세' NC, SK 3연전 위닝시리즈 도전


[OSEN=손찬익 기자] 두산과의 주중 3연전을 위닝 시리즈로 장식한 NC가 SK를 안방으로 불러 들인다. 올 시즌 상대 전적 1승 2패로 열세를 보였으나 안방에서 설욕에 나설 기세다.

NC는 19일 우완 최금강을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올 시즌 성적은 3승 2패(평균 자책점 4.24). 지난달 8일 SK전서 3이닝 1실점(2피안타(1피홈런) 3탈삼진)을 기록했다. 최금강의 1회 피안타율은 3할8푼1리. 1회 위기를 잘 넘기는 게 관건이 될 듯.

그리고 우타자 상대 피안타율이 1할9푼5리에 불과한 반면 좌타자 상대 피안타율이 3할7푼5리로 높다. SK의 좌타 라인을 봉쇄하지 못하면 힘겨운 승부가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

주장 박석민의 타격감 회복이 절실하다. 최근 10경기 타율 1할4푼8리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박석민이 제 모습을 되찾는다면 NC 타선은 극강 모드에 돌입할 가능성이 높다.


삼성과의 안방 3연전에서 1승 2패로 덜미를 잡힌 SK는 우완 윤희상을 선발 투수로 내세운다. 윤희상은 올 시즌 7차례 선발 마운드에 올라 2승 2패를 기록했다. 평균 자책점은 3.19. 이 가운데 퀄리티 스타트는 4차례.

막강 화력은 SK의 가장 큰 강점. 10개 구단 가운데 유일하게 60홈런을 돌파할 만큼 장타 생산 능력이 뛰어나다. 특히 김동엽, 한동민, 최정 등 거포 군단들의 방망이가 뜨겁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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