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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심스럽게 라인을 맞추는 안신애

[OSEN=춘천, 강희수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2017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7,500만 원) 조별리그 3라운드가 19일 강원도 춘천에 있는 라데나 골프클럽(파72, 6277야드)에서 사흘째 열전을 이어갔다.

4명씩 16개조가 풀리그를 펼치는 조별리그에서 승점 1위를 기록한 선수만 20일의 16강전에 진출할 수 있기 때문에 19일의 조별리그 3라운드는 16강 진출자를 가리는 결정적 경기가 된다.

김예진 정희원 이지현과 함께 9조에 편성 된 안신애가 이지현과 함께 조별리그 마지막 날 경기를 펼치고 있다. /100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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