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황재균, 19일 OKC전 경기취소로 달콤한 휴식

[OSEN=서정환 기자] 5경기 연속 안타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황재균(30·새크라멘토 리버캣츠)이 모처럼 휴식을 취했다.

황재균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의 오클라호마시티 치커소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리는 오클라호마시티 다저스(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산하)와 원정경기에 출전할 예정이었다. 현지 날씨사정으로 경기가 취소됐다. 황재균은 달콤한 휴식을 취했다.

황재균은 전날 치러진 OKC전에서 1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출장,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종전 3할1리에서 3할로 소폭 하락했다. 팀은 9회 끝내기 안타를 맞으며 2-3으로 패했다. 황재균은 5경기 연속 안타행진을 이어가며 빅리그 콜업을 기다리고 있다. / jasonseo34@osen.co.kr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정소민 "이준과 좋았던 케미, 이민기랑 로맨스 걱정했다" "이준 vs 이민기"정소민이 드라마 파트너 이준과 이민기에 대한...

인기쇼핑뉴스
  • [Oh!파라치]...

    안젤리나 졸리가 디즈니랜드에 떴다. 스플래시뉴스는...

  • [Oh!llywood]...

    마돈나가 아프리카 말라위에 어린이 병원을 열었다.12일(현지시각) CNN...

  • [Oh!llywood]...

    OSEN=최나영 기자] 미국드라마 '24'의 잭 바우어 캐릭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