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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타임’ 찬성 “‘나혼산’ 때 타조연기, 점수 잘 못 받았다”

[OSEN=지민경 기자] 그룹 2PM의 찬성이 MBC '나 혼자 산다' 준호 편에서 보여준 타조 연기에 대해 점수를 잘 못 받았다고 털어놨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연극 ‘나의사랑 나의신부’의 찬성과 김산호가 출연했다.

찬성은 최근 방송된 ‘나 혼자 산다’ 준호 편에서 준호와 함께 연기 시험을 보는 장면에서 타조연기를 해 화제를 모았다.

찬성은 “다큐멘터리를 하나 봤다. 동물 연기를 해야 하는 시험이었다. 타조는 다리와 목이 엄청 길다”고 설명하며 직접 타조 연기를 재연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점수는 잘 받았냐는 질문에 찬성은 “교수님의 취향과 수업의 목적을 잘 못 이해했나보다. 점수는 잘 못 받았다”고 밝혔다. /mk3244@osen.co.kr

[사진] 보이는 라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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