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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문규현, 손가락 골절로 6주 진단...신본기 콜업

[OSEN=잠실, 한용섭 기자] 롯데 내야수 문규현이 손가락 골절 부상으로 6주 진단을 받았다.

롯데는 19일 잠실 LG전에 앞서 문규현의 부상 소식을 알렸다. 문규현은 19일 부산 좋은삼선병원에서 검진 결과 오른쪽 손가락 골절 판정을 받았다. 재활까지 약 6주 이상 걸릴 것으로 에상했다.

문규현은 18일 kt전에서 7회 투런 홈런을 친 후 8회 수비 도중 유한준의 땅볼 타구를 잡으려다 손가락을 다쳤다. 곧장 김대륙으로 교체됐다. 문규현은 경기 후 부산의료원에서 CT 촬영을 한 후 오늘 재검진을 받았다.

최근 타격감이 살아나면서 유격수에서 안정된 수비를 보여줬으나 부상으로 두 달 가까이 이탈하게 됐다. 롯데는 문규현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신본기를 1군에 등록시켰다.


/orang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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