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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정채연X기희현, 스페셜 MC도 합격점 "전주 사랑해"

[OSEN=김은애 기자] 정채연이 전주 사투리를 하며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19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 전주특집에는 다이아 정채연, 기희현과 모모랜드 태하가 스페셜MC를 맡았다.

세 사람은 전주라는 공통점으로 MC를 맡게 됐다고 자랑했다. 기희현과 태하는 전주 출신이었던 것.

정채연은 "나는 전주 출신은 아니지만 전주를 사랑한다. 전주 사투리도 배우고 싶다"고 말하며 사투리를 선보였다.


이날 정채연과 기희현이 속한 다이아는 태하가 속한 모모랜드와 함께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꾸미기도 했다. /misskim321@osen.co.kr
[사진]뮤직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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