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뮤직뱅크' 정채연X기희현, 스페셜 MC도 합격점 "전주 사랑해"

[OSEN=김은애 기자] 정채연이 전주 사투리를 하며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19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 전주특집에는 다이아 정채연, 기희현과 모모랜드 태하가 스페셜MC를 맡았다.

세 사람은 전주라는 공통점으로 MC를 맡게 됐다고 자랑했다. 기희현과 태하는 전주 출신이었던 것.

정채연은 "나는 전주 출신은 아니지만 전주를 사랑한다. 전주 사투리도 배우고 싶다"고 말하며 사투리를 선보였다.


이날 정채연과 기희현이 속한 다이아는 태하가 속한 모모랜드와 함께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꾸미기도 했다. /misskim321@osen.co.kr
[사진]뮤직뱅크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쌈' 송하윤 "설희캐에 푹 빠져..안재홍만 봐도 눈물" 울먹 '쌈마이웨이' 송하윤이 극중 역할 설희를 떠올리며 눈물 흘렸다.18일 서울 종로구...

  • [Oh!파라치]...

    안젤리나 졸리가 디즈니랜드에 떴다. 스플래시뉴스는...

  • [Oh!llywood]...

    마돈나가 아프리카 말라위에 어린이 병원을 열었다.12일(현지시각) CNN...

  • [Oh!llywood]...

    OSEN=최나영 기자] 미국드라마 '24'의 잭 바우어 캐릭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