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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 "박치국, 투구수 80개 정도"

[OSEN=광주, 이종서 기자] "80개 정도 던질 예정이다."

두산 베어스는 19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맞대결을 펼친다.

지난 2017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전체 10순위)로 두산에 입단한 박치국은 이날 선발 데뷔전을 치른다. 올 시즌 전적은 5경기에서 승패없이 평균자책점 4.70(7⅓이닝 4실점).

스프링캠프에서 선발 준비를 했지만, 그동안 구원 투수로 나섰던 만큼 이날 박치국의 투구수는 많지 않을 않을 예정이다. 김태형 감독은 "5회까지 막아주면 정말 좋다. 투구수는 80개 정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두산은 주전 포수 양의지와 유격수 김재호를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했다. 김태형 감독은 "몸상태가 완벽하지 않아서 휴식을 주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날 두산은 민병헌(우익수)-최주환(2루수)-에반스(지명타자)-김재환(좌익수)-박건우(중견수)-오재일(1루수)-허경민(3루수)-박세혁(포수)-류지혁(유격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 bellstop@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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