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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T!] 서유리, 이세창 신부 성형의혹 해명.."중고등학교때 이 얼굴"

[OSEN=박판석 기자] 성우 서유리가 이세창의 예비신 부인 정하나의 성형의혹을 해명했다.

서유리는 19일 오후 자신의 SNS에 "고등학교 때부터 알고 지낸 하나 언니가 이세창 씨랑 결혼한다. 행복하길 바라요 언니. 근데 이 언니 성형 정말 안했는데 계속 성형 악플 달려서 좀 속상하다. 중고등학교 때도 이 얼굴 이었어요. 늙지 않는 냉동인간입니다"라고 적은 글과 함께 이세창과 정하나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이세창의 소속사 나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9일 이세창이 13세 연하 공연계 동료와 결혼을 계획하고 있고 프러포즈를 이미 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세창의 예비신부 정하나는 모델이자 리포터이자 에어리얼리스트로 활동 중이다./pps2014@osen.co.kr


[사진] OSEN DB.(좌) 정하나 인스타그램(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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