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SK 최정, 19일만의 '손맛'…시즌 13호포

[OSEN=최익래 기자] SK 최정이 장사의 괴력을 뽐냈다.

최정은 19일 창원 마산야구장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NC전에 3번타자 겸 3루수로 선발출장했다. 첫 세 타석에서 볼넷 하나를 골라낸 최정은 8-1로 앞선 5회 무사 1루에 타석에 들어섰다.

최정은 강윤구의 초구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는 120m. 시즌 13호포였다. 지난 4월 30일 이후 19일만의 홈런포.

SK는 최정의 홈런을 앞세워 스코어를 10-1까지 리드를 벌려냈다. /ing@osen.co.kr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Oh!커피 한 잔] 이일화 "'응답하라4' 또 하냐고요? 신원호 PD님이…"  배우 이일화가 지난 1994년 개봉한 영화 ‘그리움엔 이유가 없다’(감독 유영진)...

인기쇼핑뉴스
  • [Oh!llywood]...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이 남편 저스틴 서룩스와의 이혼을...

  • [Oh!llywood]...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출산 후 다이어트에 대성공했다. 블레이크...

  • [Oh!llywood]...

    영화 '사탄의 인형3'에 출연했던 배우 제레미 실버스가 경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