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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족한 힐만 "원정 6연전, 시작이 좋다"

[OSEN=최익래 기자] 타선이 터져주고 마운드가 튼튼하니 승리는 당연했다.

SK는 19일 창원 마산야구장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NC전을 11-1로 승리했다. 선발투수 윤희상이 6이닝 8탈삼진 1실점으로 NC 타선의 예봉을 완전히 꺾었으며, 타선은 12안타 13사사구로 NC 마운드를 폭격했다.

경기 후 힐만 감독은 "공격에서 활발한 모습을 보여주어 쉽게 승리를 가져올 수 있었다. 윤희상은 엔트리 복귀후 2경기 모두에서 퀄리티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모습을 기대한다. 원정 6연전의 첫경기였는데 좋은 흐름을 만든 것 같다"라고 밝혔다. /i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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