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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 이경규도 없는데 벌써 힘든 뉴질랜드 '역시 정글'[종합]

[OSEN=이지영 기자] 뉴질랜드 팀이 바람으로 생고생을 했다.

19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뉴질랜드를 찾은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선발대로 김병만을 비롯 유이, 강남, 신동, 성훈, 박철민, 갓세븐의 마크 등이 출동했다.

이경규가 후발대로 합류한다는 소식에 김병만은 "한달 전부터 잠을 못 잤다"고 이경규 걱정을 했다. 선발대는 뉴질랜드 북섬을 종단하는 미션을 부여받았고, 최남단에서 북쪽으로 움직였다.

아름다운 뉴질랜드에 감탄하는 것도 잠시 해가 지기 시작하자 바람이 거세어지기 시작했다. 철민은 신동, 마크와 함께 불을 준비했다. 하지만 마크가 준비했던 부싯돌이 시원찮자, 김병만이 등장해 파이어 스틸로 불을 붙였다.


겨우 불을 붙였다고 좋아했지만, 갑자기 불어닥치는 강풍메 불길이 춤을 췄다. 불길을 잡지 못해 병만족은 어쩔 줄 몰라했다.

사냥을 나간 팀도 바람때문에 생고생하기는 마찬가지. 강남, 유이, 성훈은 바다에서 사냥을 시작했지만 파도와 바람이 너무 거세어지는 바람에 제대로 사냥을 하지 못했다. 성훈은 그나마 바위에 붙어있는 작은 조개들을 채집했고, 곧 베이스캠프로 복귀했다.

/ bonbon@osen.co.kr

[사진] '정글의 법칙'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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