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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김연경, 148cm 박나래에 "내 초등학교 때 키"

[OSEN=유지혜 기자] '나 혼자 산다'에 배구선수 김연경이 등장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구선수 김연경이 무지개 회원들을 만나기 위해 스튜디오에 찾아온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는 "여성분들 오면 감흥이 별로 없었는데 오늘 이 분은 정말 만나뵙고 싶더라. 환영용 꽃목걸이를 준비했다. 공중에 던져서 걸어드릴 거다"고 설레는 모습이 그려졌다.

무지개 회원들은 "박나래 씨는 이미 얼굴을 들어 올리고 있다"고 박나래를 놀렸고, 스튜디오를 찾은 김연경의 키에 모두 깜짝 놀랐다.


김연경은 "8년째 터키와 서울에 살고 있는 김연경"이라고 소개했고, 회원들은 "한혜진 씨는 동료 선수 같다. 배구 특집 아니냐. 위화감이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한혜진도 힐을 벗으니 김연경에겐 꼬꼬마였다. 회원들은 "힐 벗으니까 훨씬 작다"고 한혜진을 놀렸다. 키가 194cm라고 밝힌 김연경은 148cm라는 박나래에 "제가 초등학교 때 148cm이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yjh0304@osen.co.kr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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