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컬투쇼’ 혁오 “밴드 이름 후보에 ‘오일머니’ ‘젖동냥’ 있었다”

[OSEN=지민경 기자] 그룹 혁오가 밴드 이름 후보가 다양했다고 밝혔다.

혁오는 2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밴드 이름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오혁은 혁오라는 밴드 이름에 대해 “이름을 대명사로 쓰고 싶어서 그냥 혁오로 해버렸다. 처음에 그래서 여러 개 이름을 지어봤었는데 마땅한 게 없었다. ‘오일머니’도 있었고 ‘셔츠’도 있었다. 그런데 주변에서 형들이 이름을 추천해주다가 지쳐서 그냥 ‘젖동냥’ 이런 거 하라고도 했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mk3244@osen.co.kr

[사진] 두루두루 AMC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채수빈 “‘구르미’에 ‘역적’까지 잘돼...부담감 있죠” MBC 드라마 ‘역적’을 통해 제대로 존재감을 발산한 채수빈이...

  • [Oh!llywood]...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미국 NBC 'SNL' 위켄드 업데이트'의...

  • [Oh!llywood]...

    휴 잭맨이 영화 '데드풀2'에서 울버린 캐릭터로 등장하는 걸...

  • [Oh!llywood]...

     영화 '맘마미아: 히어 위 고 어게인'(이하 '맘마미아2')이...

새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