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사진]유강남-김지용,'한 점차 짜릿하게 연패탈출했어'


[OSEN=잠실, 박준형 기자]LG가 4연패에서 간신히 탈출했다. 롯데는 4연승에서 멈췄다.
LG는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롯데와의 경기에서 3-2로 힘겹게 승리하며 지긋지긋한 4연패에서 벗어났다.
경기종료 후 유강남 포수와 김지용 투수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송일국 "아내는 내 최고의 매니저, 늘 적극적으로 지지" 소극장 공연에 대한 갈망이 있을 때, 거짓말처럼 적절한 타이밍에 찾아온 작품이 바로...

  • [Oh!llywood]...

    윌 스미스의 아들 제이든 스미스가 지드래곤의 팬임을 자처했다.윌 스미스...

  • [Oh!llywood]...

    '이빨 빠진 데미 무어?'할리우드 톱스타 데미 무어가 앞니가 빠진 채로...

  • [Oh!llywood]...

    할리우드 배우 린제이 로한이 배우로 돌아온다.최근까지도 수많은 사건 사고에...

새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