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연중' 인피니트 호야 "고등학교 자퇴 안했으면 가수 못됐을 것"

[OSEN=김은애 기자] 인피니트 호야가 고등학교를 자퇴한 사실을 털어놨다.

인피니트 호야는 20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나는 가수가 되기 위해 고등학교를 자퇴했다"고 밝혔다.

이어 호야는 "나는 자퇴를 안했으면 가수가 못됐을 것이다"며 "나는 하나에 올인해야하는 성격이다"고 고백했다.

또한 인피니트는 "올해 안에 일본에서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한국에서도 기회가 되면 발매하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misskim321@osen.co.kr
[사진]연예가중계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마녀' 김다미 "박훈정 감독 냉랭하지 않아, 만나보니 소년 같다"  신인 배우 김다미가 영화 ‘마녀’(감독 박훈정,...

인기쇼핑뉴스
  • [Oh!llywood]...

     패션 디자이너 케이트 스페이드가 미국 뉴욕의 아파트에서 숨진 채...

  • [Oh!llywood]...

    '싱글맘' 자넷 잭슨이 1살 된 아들을 지켜냈다. 4일(현지...

  • [Oh!llywood]...

     건강악화설이 흘러나왔던 영화배우 조니 뎁이 일상 속 밝은 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