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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인피니트 호야 "고등학교 자퇴 안했으면 가수 못됐을 것"


[OSEN=김은애 기자] 인피니트 호야가 고등학교를 자퇴한 사실을 털어놨다.

인피니트 호야는 20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나는 가수가 되기 위해 고등학교를 자퇴했다"고 밝혔다.

이어 호야는 "나는 자퇴를 안했으면 가수가 못됐을 것이다"며 "나는 하나에 올인해야하는 성격이다"고 고백했다.

또한 인피니트는 "올해 안에 일본에서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한국에서도 기회가 되면 발매하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misskim321@osen.co.kr
[사진]연예가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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