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박민영 "'7일의 왕비' 이동건, 무슨 이야기든 다정히 말해"

[OSEN=김은애 기자] 배우 박민영이 새 드라마 '7일의 왕비'에 대한 기대를 북돋았다.

박민영은 20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게릴라데이트를 가졌다.

박민영은 오는 31일 첫 방송되는 새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의 주연을 맡았다.

박민영은 "'7일의 왕비'는 '구르미 그린 달빛'의 5년 뒤 버전이다"며 "연산군 역을 맡은 이동건, 중종을 맡은 연우진과 삼각관계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박민영은 상대배우 이동건에 대해 "무슨 이야기든 다정하게 말한다"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박민영은 "배우가 된지 11년이 됐다. 연기를 하면서 학교도 다니고 직장도 다니고 결혼을 하는 느낌이다"고 털어놨다.

/misskim321@osen.co.kr
[사진]연예가중계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박시은 "가수 데뷔? 춤·노래 연습 중..아이유 좋아해" ;연예인이 되고 싶어요"라며 야무지게 꿈을 밝히던 소녀가 어느덧 17살이...

  • [Oh!llywood]...

    윌 스미스의 아들 제이든 스미스가 지드래곤의 팬임을 자처했다.윌 스미스...

  • [Oh!llywood]...

    '이빨 빠진 데미 무어?'할리우드 톱스타 데미 무어가 앞니가 빠진 채로...

  • [Oh!llywood]...

    할리우드 배우 린제이 로한이 배우로 돌아온다.최근까지도 수많은 사건 사고에...

  • [유구다언] '허정무...

    지난 2014년 7월 11일 '차기 사령탑에 허정무 감독을 추천합니다!'는...

  • [한국 이라크]...

    슈틸리케 감독이 강조한 점유율 축구는 무의미했다.한국은 8일(이하...

  • '전설' 이형택,...

    "아주 잘했고 자랑스럽다. "'한국 테니스의 자존심' 정현(21, 삼성증권...

새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