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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라붐 솔빈, 페스티벌 무대 후 응급실 行.."위경련 호소"

[OSEN=엄동진 기자]  걸그룹 라붐의 솔빈이 쓰러졌다.

솔빈은 2일 오후 경기도 화성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진행된 '월드 프렌즈 뮤직 페스티벌'에 출연한 뒤 위경련으로 인한 갑작스러운 복통을 호소했다. 이후 주최측에서 준비한 구급차를 타고 응급실로 급하게 호송됐다.

갑작스러운 일이었다. 무대에 오르기 전 위경련을 호소했지만, 무대에 오르겠다는 본인의 의지가 강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소속사에서는 최근 스케줄이 많은 솔빈을 배려해 건강 관리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었던 터였다. 

하지만 솔빈의 몸이 견디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라붐 활동으로 인한 음악 프로그램과 여러 예능프로그램 출연이 겹친데다 광고, 드라마 등 러브콜을 받는 과정에서 과로가 있었다.

솔빈이 팀을 홍보하기 위한 활동에 워낙 열성적이고, 아파도 티를 내지 않는 멤버라 최근 몸이 좋지 않은 기색을 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소속사에서는 "복통을 얘기했지만 아직 정확한 병명이 확인되지 않는다. 무대를 마친 뒤에 특히 더 힘들어했는데, 정확한 진찰을 받아봐야 알것 같다. 솔빈의 치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kjseven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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