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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145cm 최단신 그라비아 모델, 뜻밖의 인기 몰이 이유는

최근 일본에서 데뷔한 신인 그라비아 모델 아카네 유이가 145cm의 작은 신장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신체 비율로 커다란 인기를 모으고 있다,

올해 23세의 아카네는 최근 그라비아 전문 잡지의 표지 모델로 발탁 될 정도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데 중학생 정도의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가슴둘레 86cm(34인치)에 D컵의 풍만한 가슴으로 뭇 남성들의 시선을 한 몸에 모으고 있다.

오사카 출신으로 모델 활동을 해오던 아카네 유이는 그라비아 모델의 인기몰이를 시작으로 연기자로의 꿈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OSEN, 도쿄=키무라 케이쿤 통신원

[사진]그라비아 잡지의 표지에 소개된 아카네 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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