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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취재진 뚫고 차량 탑승하는 빅뱅 탑


[OSEN=이대선 기자] 빅뱅의 멤버 탑(본명 최승현)이 신경안정제 과다복용으로 쓰러진지 나흘 만인 9일 오후 서울 이대 목동병원 중환자실에서 퇴원했다.

탑은 현재 병원 내 1인실이 없어 다른 병원으로 옮겨 입원할 예정이다.

탑이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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