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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llywood] 조쉬 하트넷 여자친구, 만삭에 하이힐 '아찔'

[OSEN=최나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커플 조쉬 하트넷과 그의 여자친구인 배우 탐신 에거튼이 공식석상에 섰다.

최근 이들은 영국 런던에서 열린 로열 아카데미 여름 전시회의 프리뷰 파티에 나란히 참석했다.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에서 특히 눈에 띄는 것은 탐신 에거튼의 배. 둘째를 임신 중인 탐신 에거튼은 현재 만삭이다. 하지만 여전히 날씬한 몸매와 뛰어난 각선미, 그리고 깜찍한 옷으로 타고난 아름다움을 자랑했다. 하지만 높은 하이힐이 보기 불안하다는 걱정의 시선도 존재했다. 

이들은 2011년 영화 '더 러버스'를 통해 연인이 된 후 결혼식을 올리지 않은 채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2015년 첫째를 출산 한 뒤 2년 만에 곧 둘째를 품에 안게 됐다.

조쉬 하트넷은 '와일드 호시스' 어거스트' '진주만' '블랙 달리아', '블랙 호크 다운',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 '페니 드레드풀' 등에 출연하며 전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다. 영국 모델 겸 배우인 탐신 에거튼은 영화 '더 러버스', '세인트 트리니안스 2', '퀸 앤드 컨트리' '러브, 로지' 등에 출연했다. / nyc@osen.co.kr

[사진]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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