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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조정석 물망 '투깝스', MBC 편성 검토 중

[OSEN=유지혜 기자] 배우 조정석이 물망에 오른 드라마 ‘투깝스’가 MBC 품에 안긴다.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조정석이 긍정 검토 중인 ‘투깝스’가 MBC 편성을 앞두고 있다.

이에 MBC 드라마국 관계자는 14일 OSEN에 “최근 ‘투깝스’의 대본을 받고 편성 검토 중”이라고 말하면서도 “이제 막 검토를 시작한 단계”라고 밝혔다.

'투깝스'는 정의감 있는 강력계 형사 몸에 뺀질한 사기꾼 영혼이 무단침입해 졸지에 '한 몸뚱이 속 두 영혼'과 공조 수사를 펼치게 된 똘기 충만 형사와 까칠 발칙한 여기자가 펼치는 판타지 수사 로맨스.


조정석은 ‘투깝스’의 영등포 강력 2반 형사 차동탁 역을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에 있다.

조정석이 물망에 오르며 윤곽이 잡히기 시작한 ‘투깝스’는 지난해 KBS TV 드라마 미니시리즈 경력작가 대상 극본 공모전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돼 KBS 편성이 높게 점쳐졌지만, MBC의 품에 안겨 눈길을 모은다. 편성 시기는 미정. / yjh0304@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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