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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투유’ 김제동, 종영 소감 “마이크 놓는 날...불안하기도 하다”

[OSEN=지민경 기자] 김제동이 ‘톡투유’ 종영 소감을 전했다.

김제동은 18일 오후 방송된 JTBC '김제동의 톡투유-걱정말아요 그대(이하 톡투유)'에서는 시즌1 마지막 녹화를 하고 있는 소감을 전했다.

김제동은 자신의 진로를 고민하고 있는 소녀에게 “오늘 저도 시즌1 마지막 녹화다. 이제 마이크를 놓으면 ‘나는 뭘까’ 이런 생각이 들것 같다. 불안하기도 하다. 하지만 마이크를 놓으면 제가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될까? 아무 것도 안하고 있는 우리도 소중한 사람”이라고 조언을 건넸다. /mk3244@osen.co.kr

[사진] ‘톡투유’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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