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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저께TV] '엽기녀' 눈빛장인 주원, 눈빛이 다 했잖아요

[OSEN=이지영 기자] 주원이 애틋한 눈빛으로 여심을 저격했다. 오연서에 대한 마음이 깊어지며 덩달아 깊어지고 있는 눈빛. 오연서의 아픔에 함께 안타까워하고, 오연서만 바라보는 '오연서 바라기'가 됐다. 주원의 사랑이 커질수록 드라마도 꿀잼을 선사하고 있다.

19일 방송된 SBS 월화극 '엽기적인 그녀'에서는 생모의 비밀을 알게되는 혜명(오연서)이 모습이 그려졌다. 생모가 궁에서 쫓겨난 뒤 죽은 줄만 알고 있던 혜명. 하지만 유환(오희중)이 나타나 생모의 생사를 알려주고, 혜명은 그가 생모의 소식을 전해주기를 기다린다.

3년만에 나타난 유환은 혜명이 보는 앞에서 기준(정웅인)의 수하에게 납치되고, 혜명은 견우(주원)의 집에 연금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몰래 유환을 찾아나선다. 혜명이 걱정된 견우 역시 혜명과 함께 한다.

춘풍(심형탁)의 도움으로 유환이 잡혀있는 곳을 알아내지만, 혜명과 견우가 도착했을 때 이미 유환이 죽은 뒤다. 혜명은 어머니 소식을 들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 죽자 오열하고, 견우는 이제 자신이 도와주겠다며 혜명을 위로한다.


혜명은 유환이 숨겨놓은 편지를 발견하고, 생모를 폐위시킨 사람이 기준임을 알게된다. 기준은 대신들을 사주해 이번에는 혜명을 폐위시킬 음모를 꾸민다.

이날 견우는 절박한 혜명 곁을 지키며 위로와 용기를 북돋아줬다. 특히 혜명을 바라보는 애틋한 눈빛으로 시청자들을 설게게 만들었다.

/ bonbon@osen.co.kr

[사진] '엽기적인 그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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